부산에서 처묵처묵


부산  깡통시장에서 먹은 비빔당면.
부산의 별미라는데 색다른 경험이었다.

비빔당면을 먹고 근처에 있는 할매 유부전골집에 가서 먹은 유부전골.
유부 주머니를 밑에 깔고 위에 어묵을 올리고 국물을 부어준다.
특이한 점은 가게 밖에서 음식을 받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먹는 것.
2500원인데 양이 꽤 많았다.


부산대 근처 라면집에서 먹은 된장 라면.
4000원이라는 가격이 마음에 들었다. 맛도 괜찮았고..

찜질방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으로 먹은 맥머핀.
소시지 에그 맥머핀으로 했는데 맛은 그럭저럭.
맥머핀 세트를 먹을 때마다 느끼지만 양은 진짜 적다..

이후 점심으로 밀면, 저녁으로 국밥을 먹었으나 사진을 안 찍은 관계로 패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sazabi | 2010/07/19 12:43 | 음식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모로 at 2010/07/19 13:00
저번에 유부전골을 못먹어서 ㅠ.ㅠ 안타까움에 쓰러지는줄 알았음
Commented by sazabi at 2010/07/19 13:05
T_T
Commented by 케브 at 2010/07/19 13:25
유부전골 맛있겠네요. 비빔당면이라...몸엔 안좋을것같긴한데 먹어보고싶습니다ㅠㅠ
부산은 갈때마다 신기한게 많아서 외국여행 간 느낌이에요ㅎㅎ
Commented by sazabi at 2010/07/19 13:38
갈 때마다 다른 걸 보게 되더군요.
Commented by Khai9903 at 2010/07/19 22:23
여행의 묘미는 식도락이라는데 그 식도락을 제한받고 있으니 좀 괴롭긴 함ㅋㅋㅋ
Commented by sazabi at 2010/07/19 23:30
나중에 확 풀어버리는거임<<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