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7월 19일
부산에서 처묵처묵

부산의 별미라는데 색다른 경험이었다.

유부 주머니를 밑에 깔고 위에 어묵을 올리고 국물을 부어준다.
특이한 점은 가게 밖에서 음식을 받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먹는 것.
2500원인데 양이 꽤 많았다.

4000원이라는 가격이 마음에 들었다. 맛도 괜찮았고..

소시지 에그 맥머핀으로 했는데 맛은 그럭저럭.
맥머핀 세트를 먹을 때마다 느끼지만 양은 진짜 적다..
이후 점심으로 밀면, 저녁으로 국밥을 먹었으나 사진을 안 찍은 관계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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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7/19 12:43 | 음식 | 트랙백 | 덧글(6)





부산은 갈때마다 신기한게 많아서 외국여행 간 느낌이에요ㅎㅎ